
User-friendly model setup
- 툴링/라미네이트를 삼각 메시로 임포트해 바로 시작
- 재료 거동(성형 조건 물성) 지정 → 공정/핸들링 설정 → 솔버로 전송까지 흐름이 단순
- 반복 설계/공정 비교를 빠르게 돌릴 수 있게 “수정 비용”을 낮춤
Connect & Change
AniForm은 복합재 라미네이트 성형(thermoforming / drape / diaphragm 등)을 대상으로, 공정·재료·핸들링 시스템을 “실제 생산에서 일어나는 방식”에 가깝게 모델링하고, 그 결과로 성형성(formability)과 결함 가능성을 조기에 판단할 수 있게 돕는 해석 워크플로우입니다.
이 영역은 “해석 모델을 빠르게 세팅하고(PrePost), 다양한 툴링 조건을 적용한 뒤, 성형 중 열/시간 효과까지 고려해 공정 품질을 검토”하는 핵심 기능에 해당합니다.





성형 문제의 많은 부분은 “라미네이트의 시작 조건(형상/레이업/국부 가공)”에서 결정됩니다. 이 섹션은 블랭크를 빠르게 바꾸고, 성형성을 개선하기 위한 설계 수정을 손쉽게 적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.





실제 생산에서는 성형 직전/중에 라미네이트가 “어떻게 잡히고 이동하는지(핸들링)”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. 이 섹션은 다양한 핸들링 구성 요소를 빠르게 모델링하고, 성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





복합재 성형은 단순 드레이핑(기하학적 펼침)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. 이 섹션은 성형 조건에서 나타나는 인-플라이, 벤딩, 인터-플라이 미끄럼 및 마찰 등의 메커니즘을 재료 모델로 반영하는 부분에 초점이 있습니다.




성형 해석은 보통 단독으로 끝나지 않고, 구조/충돌/유동/재료 모델 등과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섹션은 메시 임포트부터, 결과를 다른 도구에 연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/익스포트 기능을 정리합니다.







복합재 스택은 강한 이방성과 큰 변형, 다중 접촉(툴-ply, ply-ply) 때문에 수치적으로 까다롭습니다. 이 섹션은 이러한 조건에서도 “수렴 안정성”과 “실무용 계산 효율”을 확보하기 위한 구성 요소를 담습니다.



결과는 “보기 좋은 것”보다 “의사결정에 바로 쓰일 것”이 중요합니다. 이 섹션은 결과 탐색 UX, 결함 징후 표시, 핵심 결과 항목, 그리고 실물과의 상관성(검증 근거)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.



